> 오피니언 > 윤장원 박사의 ‘耳鳴鼻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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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원  |  jwjb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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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3  2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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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 위에 올라가 있는 것은

내가 힘껏 내려 디뎠기 때문에......,

너 위에서 계속 짖고 까불면

나 갑자기 벌떡 일어 날 테니까!

너가 확 나자빠지던지...,

넘어져 내동뎅이가 처 지던지...,

마빡이 터져서 피를 철철흘리든...,

엉덩방아를 찧든......,

연자방아를 찧든......,

I Don't care~~~~~

☆나라를 이끌어 간다는 위정자들이 명심해주길...

윤장원  jwjbyoon@gmail.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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