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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영화 ‘악에 바쳐’ 스크린 복귀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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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0  07: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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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인터넷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스크린에 복귀한다.

박유천은 독립 장편 영화로 ‘악에 바쳐’에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됐고 첫 촬영이 22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해무’로 스크린에 데뷔했었던 박유천이 2017년에 ‘루시드 드림’에 특별 출연한 뒤로 4년만에 스크린 데뷔이다.

박유천은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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