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오늘부터 ‘수기명부’에 전화 번호 안 적는다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9  07:2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9일 오늘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을 위한 수기 출입명부에 그동안 적어왔던 전화번호를 적지 않는다.

전화번호를 적지 않는 대신에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인 ‘개인안심번호’를 적게 된다.

수기명부에 전화번호를 적어면서 전화번호가 유출되어 방역이 아닌 사적 목적으로 오,남용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개인안심번호’를 도입하게 된 것이다.

   
▲ 사진) 개인정보위원회 제공

개인안심번호는 ‘10다27마’처럼 숫자 4자리와 문자 2자리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안심번호를 사용하려고 하면 네이버, 카카오, 패스의 QR체크인 화면을 띄워 6자리 번호를 확인하면 된다.

만일 네이버를 사용하다가 카카오를 사용하여 발급기관이 달라져도 개인안심번호는 동일하여 한번 박릅받으면 코로나19가 종식될때까지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개인안심번호는 정부와 시민 개발자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1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