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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매춘부 논문’에 일본 학자들 학회에 지지 서한 보냈다.
김지형  |  led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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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2  0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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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법대 교수의 ‘위안부 매춘부’ 논문에 대해서 미국 내에서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서면서 일본 극우 단체 역사학자들이 위안부 자발적 매춘부 논문에 대한 지지를 한다고 학술지에 서한을 보냈다.

일본 극우단체 6명의 역사학자들은 하버드 법대 램지어 교수의 ‘자발적 매춘부’ 논문을 지지한다는 서한을 학술지와 편집인들에게 발송했다.

다음 달 정식 출간 될 예정인 하버드 법대 램지어 교수의 논문에 대하여 일본 극우단체 역사학자들은 미국에서 최근 확산되는 있는 온라인 따돌림 문화의 대상이 됐다고 우려하면서 질책을 받을 게 아니라 칭찬을 받아야 할 위대한 성취라고 강조했다.

이들의 서한은 하버드대 교내 신문 크림슨에 램지어 교수의 논문에 대한 비판 기사가 실린 뒤 발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형  led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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