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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제 ‘마라도나’ 별이 되었다.
김지형  |  led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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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6  08: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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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축구 황제 마라도나가 심장마비로 자택에서 사망헸다.(인터넷캡처)

‘축구 전설’ 마라도나가 하늘에 별이 되었다. 디에고 마라도나는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26일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마라도나는 심장마비를 일으켰다. 의료진이 투입됐고 티그레에 위치한 그의 집에 4대의 구굽차가 출동했다. 그의 가족들은 마라도나의 소식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최근에 마라도나는 건강이 좋지 않아서 병원 생활을 보냈으며 지난달에는 환갑을 맞기도 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리레스 근교 한 병원에서 뇌수술을 받기도 했다.

마라도나는 축구계를 상징하는 전설이다. 이제 전설은 하늘의 별이 되었다.

김지형  led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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