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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페이스 가리개’를 국제구호기구에서 경북교육청에 지원
김성환  |  ji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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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1  18: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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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에 2.5단계를 또다시 2주 연장한다고 정부가 발표하면서 국제구호기구에서 경상북도 교육청에 ‘페이스 가리개’ 1,000개를 지원했다.

국제구호기구는 학교 교사들과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과 행정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교사들이 마스크로 인한 수업 지도에 어려움이 없도록 ‘페이스 가리개’를 지원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기구에서 지원한 ‘페이스 가리개’는 기존 ‘페이스 가리개’와는 품질면에서 차별을 두고 생산된 제품으로 무게나 시야확보에 좋은 제품을 지원했다.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는 “코로나19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사들과 행정직원들이 안정적인 업무를 수행했으면 좋겠으며 국제구호기구가 교육 현장까지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찾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경북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번에도 마스크와 방호복을 지원해 주셨는데 이번에 또 페이스 가리개를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일선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고 앞으로 국제구호기구와 협력하여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국제구호기구는 국내에 5개 사무소와 해외 9개 나라에 지부를 설치하고 의료지원 및 교육지원과 생활지원을 하고 있다.

김성환  ji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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