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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상서 6천톤급 선박 표류하다가 완전 침몰
임병후  |  mirr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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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3  0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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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통영해양경찰서 제공
경남 통영시 인근 해상에서 6천톤급 선박이 불이 붙은채로 표류하다가 완전 침몰했다.

12일 통영해양경찰서는 통영시 욕지도 남방 42해리 해상에서 표류하던 광케이블 부설선 A호가 침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주변 해상에서 안전관리를 위해 경비함정을 증가 배치하여 2차 사고 대비에 대비하고 있다.

임병후  mirr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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