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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대에 대한 ‘마스크 지원’
임병후  |  mirr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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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3  08: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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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누그러지지 않고 확대되는 상황을 우려하면서 정부가 수도권에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국제구호기구가 경상북도청에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면서 도민들과 행정기관에 힘을 실었다.

국제구호기구는 지난 4월에도 경북도청과 경상북도 교육청에 마스크와 방호복을 지원하면서 코로나19의 위기 극복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특히 이번 지원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접근하면서 안전에 대한 경계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을 국제구호기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 것이다.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는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마다 그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로움을 어떤 나라들보다 높게 보여 주었었다”고 하면서 “태풍 ‘마이삭’과 ‘코로나19’가 힘들게 하고 있는 현재 상황을 잘 극복하자”고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도 “지난 4월에 코로나19 국가 재난 위기 상황에서도 국제구호기구가 방호복과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도내 어려운 가정에 보탬이 되었는데 이번에 또 마스크를 지원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임병후  mirr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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