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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각 구단 2021년 1차 지명 완료
김성환  |  ji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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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2  08: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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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1차 지명을 완료했다. 이제 NC 다이노스가 김유성을 1차 지명했었지만 학폭 논란이 일어나면서 지명 철회를 했었다. 다이노스까지 지명이 완료되면 2021년 KBO 1차 지명이 완료 된다.

31일 한화와 롯데는 1차 지명선수로 각각 부산고 내야수 정민규, 장안고 포수 손성빈을 지명하고 지난 24일 첫 번째 1차 지명 발표 때 선택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순위 하위 3팀인 롯데, 한화, 삼성은 전국 단위 1차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한화는 부산고 정민규를 지명했고 투수 자원 지명이 유력했지만, 야수 유망주가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정민규로 결정을 내렸다. 

롯데는 다른 자원을 포기하고 포수 손성빈을 지명했다. 손성빈은 올해 고교야구에서 12경기 타율 3할5푼9리(39타수 14안타) 1홈런 10타점 OPS 1.090을 기록하면서 롯데 강성호가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포수 공백을 메울 수 있기를 기대한 것이다.

한화와 롯데가 지명을 마치면서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 지명을 완료했다. 이 중 NC 다이노스는 김해고 투수 김유성을 지명했었지만 학교 폭력 논란으로 지명을 철회했다.

▲2021년 KBO리그 1차 지명자
두산 : 안재석(서울고, 내야수)
키움 : 장재영(덕수고, 투수)
SK : 김건우(제물포고, 투수)
LG : 강효종(충암고, 투수)
NC : 김유성(김해고, 투수) *지명철회
KT : 신범준(장안고, 투수)
KIA : 이의리(광주일고, 투수)
삼성 : 이승현(상원고, 투수)
한화 : 정민규(부산고, 내야수)
롯데 : 손성빈(손성빈, 포수)

김성환  ji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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