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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전 매니저 폭로에 타협은 없다 선포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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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1  07: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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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터넷캡처
배우 신현준이 전 매니저의 폭로에 법적 대응을 선포하면서 돈을 주고 합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30일 신현준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을 통해서 전 매니저 김모 씨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위반 죄로 성북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신현준은 “저와 가족들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오늘 고소를 통해 당분간 힘든 나날을 지내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절대 타협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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