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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면적 절반이 잠긴 중국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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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0  0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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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는 중국이 대한민국 면적의 절반이 물에 잠기고 이재민 수가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은 5천400만명이 넘어서고 있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폭우에 곳곳에서 싱크홀이 발생하고 또 곳곳에서 땅이 꺼지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

양쯔강 유역에서 평균 500mm가 넘는 비가 두달동안 내리면서 역대 최다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들어서 세 번째로 발생한 양쯔강 홍수 때문에 싼샤댐의 수위도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중국 기상청은 긴장하고 있기도 하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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