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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연료 제한 풀리풀리면서 우주개발 청신호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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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2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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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미사일 지침에 있어서 그동안 민감하게 대치하고 있었던 것에서 오늘부로 대한민국에 희망이 서게 되었다. 그동안 우리가 개발하는 로켓에 고체연료를 쓰지 못하게 하는 제한이 있었는데 그것이 오늘부터 풀린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가 우주 개발에 있어서 보다 활발한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우리 안보를 위해서 필요한 독자적인 군사 정찰위성도 쏘아 올릴 수 있게 된 것이다.
   
▲ 사진) 인터넷캡처

오늘 청와대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우주 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 사용 제한은 완전히 해제되는 2020년 개정 미사일 지침을 새롭게 채택하게 됩니다. 우주 발사체를 아무런 제한없이 자유롭게 연구 개발하고 생산, 보유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고체연료 로켓은 구조가 간단하고 비용도 액체연료의 10분의 1밖에 들지않게 때문에 이로써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도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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