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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시위 갈수록 격화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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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4  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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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위대에 둘러싸여 있는 휠러 시장(AFP=국제인터넷신문)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인종차별과 경찰폭력에 항의하는 시위가 갈수록 격화되면서 포틀랜드 시장이 시위 현장에 있음에도 최루탄이 발사되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3일 오전 시위 현장을 찾았던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이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했다.

포틀랜드 시장실은 휠러 시장은 시위에 참석하여 시위대와 대화를 나누고 최근 고조되고 있는 연방요원과 시위대 사이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었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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