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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의 삶을 포기한 승려의 삶
김성환  |  ji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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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2  07: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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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재벌 2세의 삶을 포기하고 승려의 삶을 찾은 시라파뇨(출처: 시라파뇨 페이스북)
말레이시아 재벌 2세인 벤 아잔 시라파뇨는 크리슈난의 외아들로 자산이 50억달러가 넘는다. 크리슈난의 외아들 시라파뇨는 재벌 2세의 삶을 포기하고 승려의 삶을 택했다.

시리파뇨에 대한 기사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시리파뇨는 태국인 어머니와 말레이시아 아버지 사이에 태어났으며 크리슈난에게는 시리파뇨외에 두 딸이 있다.

시리파뇨가 승려의 삶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어머니의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서 태국을 찾으면서 태국 사찰의 수도승에 대한 삶에 관심을 가지면서라고 전해졌다.

시라파뇨가 속세를 등지고 살기는 하지만 가족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현재 시라파뇨는 20년 넘게 승려생활을 하고 있으며 태국의 한 숲에 자리하고 있는 수도원에서 원장을 맡고 있다.

김성환  ji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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