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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최지훈  |  pape7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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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1  0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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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류현진이 LA다저스에서와 토론토로 옮긴 후 2년 연속 개막전 선발투수로 확정되었다(토론토 클루제이스 트위터 캡처)
류현진이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개척했었던 코리안 빅리거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류현진은 코리안 빅리거 두 번째로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지난해에 이어서 두 번째로 개막전 선발 투수로 경기를 책임지게 된 것이다.

투수라고 한다면 당연히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나 빅리거에서 연속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받는 것 역시 특별한 기회를 얻은 것이다,

박찬호와 류현진은 빅리거에서 한국 야구의 빼놓을 수 없는 투수이다. 박찬호는 오른손, 류현진은 왼손으로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투수로서 빅리거를 평정하고 있다.

최지훈  pape7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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