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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저임금 2년뒤에 1만 4천원까지 인상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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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09: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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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최저임금과 관련하여 2년 뒤 1만 4천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30일 독일은 연방노동부 장관이 기업과 노조 측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독일은 현재 최저임금이 1만 6,720원이다.

독일은 교육생이나 업무 3개월 미만의 인턴은 최저임금을 적용받지 않고 있다. 현재 200만명 정도의 노동자가 최저임금을 적용받고 있다.

얀 칠리우스 최저임금위원회의 위원장은 이번 조정이 상당한 경제적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결정되었다고 했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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