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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명도집행 교인반발로 대치 끝 무산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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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3  06: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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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명도집행이 신도들의 반발로 대치 끝에 또다시 무산됐다.

서울시는 600여명의 명도집행 인력을 투입하였으나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이에 반발하여 대치하면서 결국 무산됐다.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은 교회 앞마당에 모여 “우리가 승리했다”고 소리를 치면서 철야예배를 하면서 대기하겠다고 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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