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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노조 ‘대량 실업’ 우려에 대한 반발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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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2  16: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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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홈플러스 노조 제공
홈플러스 일부 지점 매각에 대한 노조원들이 대량 실업이 우려된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홈플러스 노조 조합원 등 40여명은 부산 해운대 홈플러스 해운대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의 일부 지점 매각과 관련하여 ‘대량 실업’이 우려된다고 반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임원 급여 감소 및 신사업 투자 계획 잠정 중단 등 비상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회사는 인원 구조조정 없이 안고 간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노조는 지점이 폐쇄되면 대량 실업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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