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제
흑인 인권지도자 알 샤프턴 목사 한인 사회와 함께 하겠다.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4  08:0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뉴욕 한인회가 '정의의 집'을 방문하면서 샤프트 윤 목사와 한인회 관계자들이 방역물품을 기부 했다. (뉴욕한인회 제공)
흑인 인권지도자 알 샤프턴 목사가 미국 경찰관의 과잉 진압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플로이드의 추모에 한인 사회가 지지해 주었던 것을 감사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의 입장을 밝혔다.

샤프턴 목사는 맨해튼 할렘의 ‘정의의 집’을 찾은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한인들의 지지 입장에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한인들을 친구, 형제, 자매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에 찰스 윤 목사도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한인-흑인 커뮤니티의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앞으로 한인-흑인 커뮤니티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서 상호협력 및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