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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노래방, 클럽 등 고위험군시설 QR코드 찍어야 입장 가능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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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1  09: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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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역학조사를 위해서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오늘부터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오늘부터 7일까지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를 서울, 인천, 대전의 19개 시설에서 시범 도입한다.

일주일간 시범운영 후 10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예정이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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