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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 4명 ‘코로나19’확진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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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9  13: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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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성서울병원(인터넷캡처)
섬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 4명이 ‘코로나19’ 확진이 발생하면서 비상에 걸렸다.

삼성서울병원은 간호사 4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내 의료체계에 비상이 걸리게 됐다. 국내 최대 상급종합병원 5곳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산이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19일 서울시는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8일 병원 흉부외과 수술실 간호사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서울시에 보고했다고 했다.

현재 서울시는 병원 본관 3층 수술장 일부와 탈의실 등을 부분 폐쇄하고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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