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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한 연구소에서 시작됐다는 오명 벗어야...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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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9  07: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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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근무했었던 한 연구원이 코로나19 신종바이러스가 우한의 연구소에서 시작됐다는 오명을 벗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로나19가 우한의 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거나 유출됐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면서 바이러스가 우한의 연구소가 발원지라는 오명을 벗어야하고 연구원이 있는 그대로의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언론과 정치인들이 연구소와 스정리 연구소 주임에게 오명을 씌웠고 비난했다고 하면서 스 주임은 박쥐를 숙주로 하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연구해 왔었다고 했다. 그리고 스 주임이 기밀문서를 가지고 망명했다는 소문이 도는것도 부인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직하고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당신이 하는 일, 노력, 성취, 책임감 그리고 실수까지도 말하는게 낫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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