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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을 투표지가 분당을서 발견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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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1  2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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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은 자신이 예고한 ‘세상이 뒤집어질 증거’를 공개하겠다며 지난 4·15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 선거 투표지가 놀랍게도 경기 분당을에서 발견됐다”며 증거자료를 공개했다.

이어 “투표관리관의 날인이 없이 기표되지 않은 채 무더기로 발견된 비례투표 용지가 발견됐다”고 하면서 “이게 사전투표용지들이 담긴 사전투표용지함에서 발견된 092002, 092003이라는 일련번호가 붙은 당일 투표지이다. 이것이 조작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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