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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기구 경상북도에 코로나19 예방위해 방호복 및 마스크 지원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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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4  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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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제구호기구에서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호복과 마스크를 경상북도에 지원했다.(경상북도청 제공)
국제구호기구는 2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경상북도를 찾아 마스크와 방호복을 지원했다.

국제구호기구는 20여년의 연혁을 통해서 7개 나라에 해외 사무소를 설치하고 아프리카 AIDS(에이즈) 퇴치를 위한 의료지원과 동남아에 교육 및 생활지원을 펼쳐왔으며 국내 사업으로는 ‘대한민국 희망세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종바이러스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의료진과 도민들을 위한 마스크 및 방호복을 지원하면서 보다 적극적인 지원방법을 찾고 있다.

이진우 총재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위협을 주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은 잘 대응하고 있고 정부의 위기 대응 능력이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은 참 다행한 일이고 이철우 도지사님께서 도민을 위한 대응 사례들도 돋 보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경북도와 협력하여 긍정적인 일들을 찾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도 “국제구호기구가 경북도민을 위해서 지원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고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서 경상북도는 모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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