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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이장한 회장 아들 불법촬영 혐의 법원 기각
최지훈  |  pape7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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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3  0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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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종근당 회장 아들이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적으로 촬영한 혐의로 체포되었지만 서울중앙지법은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이씨가 여성들의 동의없이 영상을 올렸다고 보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었다.

하지만 법원은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트위터 게시물에 얼굴이 노출되자는 않은 점과 피의자가 게시물을 자진 폐쇄한 점,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종합해 보면 피의자를 구속할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최지훈  pape7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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