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김포공항 개항 40년만에 국제선 운항 한 대도 안떴다.
김마리아  |  rainbow_girl77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3  06:5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2일 김포공항은 개항 40년 만에 국제선 운항이 한 대도 뜨지 못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가 계속 이어지면서 일시적으로 운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항공편수가 급감했고 결국 국제선 운항편이 0편이 되고 말았다.
   
▲ 사진) 인터넷캡처

평상시 김포공항 국제선 편수는 일본과 중국을 오가는 항공기가 252편에 달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급격하게 줄었고 일본이 한국행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격리조치 방침을 밝히면서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이 사실상 중단되었다.
 

김마리아  rainbow_girl777@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마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