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tbs 서울시 교통방송 미디어 재단으로 새 출발
김성환  |  ji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8  07:4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BS의 새로운 CI(TBS 홈페이지 갈무리)
서울 교통방송 tbs가 개국 30년만에 서울시로부터 독립하면서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로 새롭게 출발한다.

17일 서울시 교통방송은 ‘시민의 눈으로 한걸음 더’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확정하면서 교통정보를 뛰어넘어 종합채널로 나아간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 교통방송이 미디어 재단으로 새출발하면서 구성원들도 공무원 신분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바뀌게 된다. 그렇지만 재정지원은 당분간 서울시로부터 받게 되면서 완전한 독립이 아니라 반쪽짜리 독립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성환  jikorea@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