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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실험실에서 유출 가능성 제기
최지훈  |  pape7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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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7  07: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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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질병관리센터 제공)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화난수산시장이 아닌 우한의 한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에 대한 주장이 나왔다.

영국 일간 미러는 16일 중국 화난이공대 소속 연구자인 보타오 샤오와레이 샤오는 최근 정보 공유 사이트인 ‘리서치게이트’에 올린 보고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우한 ‘질병통제센터‘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한 이후 중국 당국은 발생 근원지를 화난수산시장으로 지목해 왔었다.

하지만 이런 주장과 관련하여 향후 연구에서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최지훈  pape7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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