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중간 숙주가 ‘천산갑’일 가능성 99%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8  11:1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멸종 위기종인 '천산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중간 숙주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인터넷캡처)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중간 숙주가 멸종 위기종인 ‘천산갑’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중국 화난농업대학 연구진은 ‘야생동물한테서 추출한 1000개 샘플을 검사한 결과 천산갑에서 나온 균주 샘플과 확진 환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게놈 서열이 99%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발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과 통제에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천산갑은 현재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중국에서는 고가에 대량으로 밀거래되고 있고 천산갑의 고기나 비늘은 중의학에서 재료로 쓰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박쥐에서 발원이 되어 중간 매개체를 통해서 인간에게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