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경북 상주
‘시장 없는 상주시’ 보도자료 공문 발송 서식자료 무관심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08:1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if !supportEmptyParas]--> <!--[endif]-->

상 주 시

보도자료

담당 부서

민원토지과

부 서 장

이 채 광

팀 장

이 근 용

담 당 자

김 도 현

2020. 02. 04.()

연 락 처

054-537-7792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 측량으로 토지경계 바로잡는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경북 상주시는 황천모 전 시장이 ‘당선 무효’가 되면서 시장이 공석이 되고 부시장이 시장 권한 대행을 보면서 상주시 행정에 구멍이 생기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상주시는 시의 홍보를 위해서 실·과·소의 업무 활성화에 대한 ‘보도자료’를 만들어 지역 언론에 보내고 있는데 보도자료 요청 공문서식에는 구성원이 없는데도 버젓이 명단에 기록되어 발송되고 있다.

상주시는 2020년 1월 인사발령이 이루어진 후 업무 변경이 되었음에도 공문 서식에는 아직까지 인사이동 이전의 서식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이번에 발견된 것이다.

시장이 공석으로 변하면서 행정에 대한 민감한 관리감독이 사라지고 오히려 나태해지는 행태가 만연해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가장 기본적인 업무가 흐트러지면서 시장 공백이 가져오는 수많은 중요 업무까지 놓칠 수 있다는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한 시민은 “만일 민원인이 서류에 오타가 발생하면 이런 저런 이유로 심부름시키기 일쑤인데 자신들은 오히려 당당하게 엉뚱한 짓을 하면서도 미안하거나 부끄러움도 모른다”고 했다.

4·15 총선과 상주시장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상황에서 행정조직이 기본 서식 내용까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 행정조직의 누수현상은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이 없어서 조직 강화를 위한 감시감독이 약화된다면 결국 시민을 위한 행정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