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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에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시골마을이 부활한다.
김정태  |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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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9  0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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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애 새로운 관광 자원을 개발하면서 부활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

단양군은 980m길이의 짚와이어를 갖춘 ‘만천하스카이워크’ 효과를 보면서 단양의 관광 부흥을 다시 이끌어내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과 고수동굴 그리고 소백산 등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레저스포츠를 경합시킨 ‘만천하스카이워크’가 단양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이끌어 내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단양군은 28일 지난해 단양의 주요 관광지를 다녀간 입장객이 1066만명으로 충북 전체 12개 시·군 중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 간 것으로 조사됐다.

980m의 짚와이어는 시속 50km의 속도로 젊은이들이 스릴을 만끽하기에 충분했고 전국 자치단체들이 조성한 짚와이어의 환경보다 인기가 좋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김정태  kjtkus1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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