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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앞으로 7-10일이 정점 관측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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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9  07: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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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스 퇴치의 영웅으로 불리는 중 원사(CCTV 갈무리)
28일 중국 신화통신은 중국에서 발생했던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퇴치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전문가의 관측을 보도했다.

사스를 선두에서 진두지휘했었던 중 원사는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한폐렴 유행이 언제 정점에 도달할지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향후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정점을 기록한 뒤 대규모 증가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중 원사는 사스 휴행 당시 방역 작업을 진두지휘했었던 사스 퇴치의 영웅으로 불리고 있다.

28일 현재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국 30개 성시에서 우한폐렴 확진 환자는 4,515명이며 이중 106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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