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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타결안되면 한국인 근로자에게 무급휴직 통지 경고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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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4  08: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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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터넷캡처
미국이 한미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이 타결되지 못할 경우 주한미군 기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무급휴직을 통지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는 사실이 블룸버그통신을 통해서 보도됐다.

미국은 한미 방위비 특별협정을 한국인 근로자들을 지렛대로 삼아서 압박하려는 의도도 반영되는 것으로 해석했다.

블룸버그는 자금이 소진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임금이 삭감될 수 있다는 사실을 60일 전에 미리 통지하여야 한다는 미국 당국자의 말을 전했다.

미국은 한국이 호르무즈 독자 파병 결정과 한미 방위비 특별협정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전하기도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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