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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사람간 전염 가능..중국 정부 발표보다 훨씬 심각.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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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2  07: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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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질병관리본부 홍보 자료

우한 폐렴이 미국에서 첫 발병환자가 나타나면서 미국 보건국이 비상에 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이 사스나 메르스 같은 전파력에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이 나오면서 ‘우한 폐렴’이 사람간 전염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한 폐렴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성과 환자 발생 양상이 비슷하게 보이면서 공기 전파는 아닐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공기 전파는 의료기관에서 인공호흡이나 기도삽관 등을 할 때 환자의 분비물이 에어로졸 형태로 퍼지는 특수한 사례에 한정되지만 ‘우한 폐렴’은 공기 전파가 아니라 사람간 전염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지금 당장은 우한 폐렴의 정확한 전파력에 대해서 알 수 없다는 공통 지적을 내놓기도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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