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행정
총리 후보자 정세균, 4월 총선 이후 개헌 필요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8  07:4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7일 정세균 총리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4월 총선 이후 ‘협치 내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개헌에 대한 생각까지도 총선 이후 1년이 ‘적적한 시기’라고 했다.

정세균 후보자는 본인이 총리가 된다면 4월 총선 이후 개헌에 대한 내용과 협치 내각에 대한 의사 전달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했다.

정세균 후보자는 “정치 발전을 위해서 의회와의 소통을 넘어 실질적인 협치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하면서 ‘거국내각’까지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개헌 필요성에 대해서는 “32년이 된 현행 헌법은 대한민국의 변화를 담고 있지 못하다”고 하면서 지금이 개헌의 적절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개헌 시기는 21대 국회가 구성되고 1년이 적기라고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