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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이에 울진 앞바다에서 대형고래 4마리 걸렸다.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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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5  17: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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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울진경찰서 제공
지난 한달사이에 울진 앞바다에서 5m가 넘는 대형고래 4마리가 그물에 걸렸다.

오늘도 대형 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것을 3,300만원에 팔렸으며 지난 12월 20일에는 밍크고래가 걸려 2,300만원에 팔리기도 했었다.

고래가 다른 물고기와 함께 잡히게되면 고래에게 작살 흔적과 선박에 불법 포획도구가 있는지 확인 후 보호종이 아닐 경우에 유통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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