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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쟁 머추려 이란 사령관 제거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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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4  1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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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인터넷캡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의 군부실세를 제거한 것은 전쟁을 멈추기 위해서 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란은 미국에 대한 보복을 예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3천명이 넘는 미국 병력을 추가로 보내기로 했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의 혁명수비대 사령관인 솔레이마니를 제거한 후 중동 지역에서 높아지고 있는 위협에 대해서 전쟁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전쟁을 막기위한 방법으로 솔레이마니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의 보복 예고에 대한 경고로 3천명 이상의 병력을 배치하기로 했다.

배치될 군 병력은 캐롤라이나 주의 82공수사단에서 배치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젯밤 전쟁을 멈추기 위해 행동을 취했다. 전쟁을 시작하고 행동하지 않았다”고 긴급 회견을 통해서 전했다.

솔레이마니를 제거한 이유에 대해서는 솔레이마니가 무고한 시민 수천명을 고문하거나 죽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들에 대해 이미 신원 확인을 다했다. 나는 필요하면 어떤 조치든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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