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전남
전남 곡성 군의회 여성의원 2명 싸움으로 일파만파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8  17:1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곡성군 의회 여성의원 2명이 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머리채를 잡으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싸움의 출발은 한 여성 의원이 돈봉투 사건을 거론하면서 시작되었고 민주당과 경찰은 사실 관계를 위하여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기초단체 의원의 싸움에서 비롯된 돈봉투 사건에 대해서 경찰은 지역의 이슈가 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내사형식으로 돈봉투의 전달과정과 성격에 대해서 확인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성의원들의 싸움으로 더불어 민주당 전라남도당도 관련된 당 소속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설 방침임을 밝혔다.

여성의원들의 싸움에서 비롯된 돈봉투 얘기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당 당직자에게 공천헌금 명목으로 돈을 건냈다는 얘기가 오갔다고 하면서 전남도당은 당직자들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보여진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20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