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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조사 마치고 귀가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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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3  2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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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난 4월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은 의회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책무를 다할 것이다”라고 조사를 마치고 기자들 앞에서 소신을 밝혔다.

그리고 “저희 자유한국당이 책임질 일이 있다면 원내대표가 책임져야 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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