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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주향우회, 2019 행복상주실현대행진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
이강산(학생기자) 기자  |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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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08: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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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두석 재경상주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는 11월 2일 서울시 중랑구소재 용마폭포공원에서 2019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한마음 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박두석 회장은 지난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2019 재경대구 및 경북인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재경대구 및 경북인을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우호증진 및 협력 관계증진 및 지역발전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 등을 위하여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었다.

이번 한마음 축제는 상주인의 화합과 행복 상주를 실현하며 고향상주의 명성과 위상을 더 높히기 위하여 재경향우는 물론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단합대회와 음악회 중심으로 개최되었다.
약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의 행사는 재경향우 뿐만 아니라 상주출신 서영교 국회의원과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강보영 재경대구경북 시도민회 회장 및 집행부 임원, 각시도 재경향우회장, 상주시청 간부와 읍면동장, 상주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사진) 행사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두석 재경상주시 향우회장은 대회사에서 현집행부가 출범한지 1년6게월 동안 무려 180여회의 고향 상주와 관련한 행사에 참여하거나 주관하면서 100여차레 서울과 상주를 오가며 느낀 감회를 피력하였으며 현재 상주가 처해있는 고통의 현안들을 나열하면서 이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상주인의 화합과 결속을 강조하였다.

한편 박두석 회장은  현재 상주가 인구 10만의 붕괴, 흩은진 민심, 지역균형경제의 침체등 눈물겨운 현실에 처해있지만 결코 우리의 상처와 눈물은 우리가 지우고 닦을 수 밖에 없다면서 희망적인 상주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박두석 회장은 지난해 재경상주시 향우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이러한 행복상주로 가는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하여 새 희망 새봄맞이 행복어울림 행사, 행복다지기 걷기 행사, 고향에서 행복찿기,  행복상주 실현 대행진  행사등 다양한 행복 상주실현 프로그램을 실행해오면서  “ 함께하는 고향사랑 , 피어나는  행복 상주”의 향우회 슬로건을  외치며 행복상주를 향한 강한 집념으로 의욕적인 향우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강산(학생기자) 기자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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