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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전 육군대장, “저를 필요로 생각하지 않다면 굳이 나설 필요없어”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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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07: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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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사 개편에서 논란이 됐었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4일 ‘공관병 갑질’논란과 정계 입문 등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 위해 63빌딩 별관 3층 사이플러스 룸에서 기자 회견을 진행한다.

박찬주 전 대장은 기자회견에 앞서 회견문에서 “정당은 국가이익과 국민행복을 위해 경쟁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이 정부는 안보문제마저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 자유 한국당이 “저를 필요로 하지 않다면 제가 굳이 나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찬주 대장의 영입에 대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강한 입장에 대해서 최고위원을 포함하여 당 내외 반대 목소리가 컸었고 1차 명단 발표에서는 제외 된 상태였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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