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국정농단’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첫 공판 출석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5  11:0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인터넷캡처)
25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에 연루된 재판에 넘겨진 후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참석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서울고법 형사 1부(부장판사 정준영) 심리로 진행되는 파기환송심의 첫 공판기일에 이재용 부회장이 출석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재산국외도피 혐의를 받았다.

이 부회장의 가장 쟁점이 되는 ‘뇌물공여’ 혐의에 대해서는 유무죄는 판단이 결정되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양형을 두고 이재용 부회장 측과 검찰이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