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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서초구청 원상회복 결정
이강산(학생기자) 기자  |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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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4  05: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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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랑의 교회 전경(인터넷캡처)
사랑의 교회 지하 예배당을 두고 대법원이 취소 판결을 내리면서 서울 서초구청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이에 사랑의 교회는 있을 수 없는 억지라며 반발하고 있다.

사랑의 교회에 대한 대법원의 도로점용허가 취소 판결 뒤 처음으로 열린 서초구의회와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지하예배당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겠다고 밝히면서 사랑의 교회는 억지라는 반발을 하고 있다.

이강산(학생기자) 기자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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