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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국 공조 수사로 ‘다크웹 음란물’ 폐쇄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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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7  06: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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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과 미국 등 32개국 다크웹 공조수사결과 발표 이후 폐쇄문구가 노출된 사이트 화면(경찰청 제공)
16일 경찰청이 미국 등 32개국과 공조하여 다크웹 사이트에 대한 이용자 310명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한국 경찰은 미국 국토안보수사국 등과 다크웹 공조 수사를 전개해 왔다.

이번에 경찰이 수사한 것은 지난해 5월 구속한 다크웹 운영자 손모 씨 사이트 관련 후속 수사로 각국 당국은 사이트에서 결제하고 아동음란물을 다운로드한 이용자들을 적발했다.

다국적 310명 가운데 한국인은 223명이었다.

경찰은 수사기간 임시 조치했던 해당 다크웹 사이트에 미국 측 발표를 기점으로 폐쇄문구를 표시할 계획이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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