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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세 번째 검찰 조사 12시간 받고 귀가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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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0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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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세 번째 검찰조사를 받았다.

정 교수는 12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조사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추가소환 및 구속영장 청구 여부 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경심 교수는 지난 2차 때가지는 실제 조사시간보다 휴식이나 식사 시간 그리고 조서 열람 시간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번 3차 조사에 대해서는 검팡이 조서 열람 및 휴식 시간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조사를 마친 정 교수는 오전 검찰에 출석 때와 마찬가지로 직원들이 이용하는 지하주차장을 통해서 검찰청사를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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