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검찰,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비공개 소환 조사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3  09:2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3일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인 동양대학교 정경심 교수를 비공개 소환하여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정 교수를 사문서 위조 여부와 사모펀드 운용에 직접 관여했는지 등에 대하여 조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처음엔 검찰은 정 교수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1층으로 출입하게 할 예정이었으나 정 교수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비공개 소환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정경심 교수는 이전에 조국 장관의 인사청문회 당일에 동양대학교 총장 표창장 위조 혐의로 소환 조사 없이 검찰이 기소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7122) 경북 상주시 사벌면 두릉리 303번지  |  대표전화 : 054)531-9385  |  팩스 : 0505-365-6367
등록번호 : 경북, 아00295  |   변경 등록일 : 2014년 6월 12일  |  종,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편집인 : 양지혜   |   창간일자 : 2014년 1월 27일
Copyright © 2019 국제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