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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폭격기 B-17, 활주로 이륙직후 추락
이강산(학생기자)  |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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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3  0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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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17 폭격기(AP=국제인터넷신문)
2일 2차 세계대전 당시 ‘하늘의 요새’로 적군의 두려움을 샀던 폭격기 ‘B-17‘ 비행기가 미국 코네티커주 하트 포트 외곽의 브래들리 국제공항에서 이륙직후 추락 사고를 냈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폭격기 B-17은 2차 세계대전에서는 군용으로 사용됐지만 현재는 민간용으로 운용되고 있는 빈티지 모델로 있다.

비행기가 이륙직후 기체에 이상이 발생했으며 즉시 착륙을 시도하다가 중심을 잃고 활주로에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하면서 비행기는 화염에 휩싸였고 조종사 2명을 포함해서 13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사상자는 14명이 발생한 것으로 CNN방송이 전했다.

이강산(학생기자)  jas04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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