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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살인사건 ‘이춘재’ 모두 자백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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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1  2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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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가 모든 사건에 대해서 자백했다.

이춘재는 그동안 9차례에 걸친 대면 조사를 통해서 더 이상 부인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서면서 사건의 모든 내용에 대해서 자백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춘재가 자백한 사건은 모두 14건에 이를정도로 상상을 초월한 사건으로 기록된다.

이춘재는 화겅 사건 전후에 일어난 3건의 미제 사건도 모두 인정하면서 그동안 미궁에 빠져있던 화성 사건들이 모두 해결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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