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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경심 교수 이번주 소환 가능성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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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9  06: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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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검찰에 대한 개혁과 조국 법무부 장관 수호를 외치는 집회가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와 조국 사퇴를 외치는 맞대응 집회가 대대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검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동양대학교 정경심 교수의 소환에 대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정경심 교수 소환은 월요일 정도로 보여지지만 2-3일정도 늦춰질 수도 있어 보인다.

검찰에서는 계속해서 정경심 교수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특별한 조사없이 소환 조사에 대비하는 모양도 보인다.

또한 검찰에 대해서 대통령의 입장이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서 전해지면서 검찰 내부에서는 은근히 반발하는 분위기도 보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대통령이 검찰에 경고성 입장을 밝히면서 총리와 여권 그리고 대규모 집회까지 이어지면서 검찰의 반발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정경심 교수는 이미 기소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혐의를 포함해서 사모펀드 관련 의혹 등 여러 가지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어제 이낙연 총리는 조국 장관의 집을 압수수색하던 여성 2명만 있는 집에 검찰들에 대해서 조국 장관 자택에는 자녀 2명과 조국 장관 일가를 비롯해서 변호사도 3명 있었기 때문에 이낙연 총리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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