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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국회 첫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 뒤돌아 앉았다.
이진우 발행인  |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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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6  17: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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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국 법무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는동안 자유한국당 의원 전원이 의자를 돌려 앉아 있다.(인터넷캡처)
26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국회 본회의에 출석했지만 자유한국당은 ‘조국 사퇴’를 주장해왔었던 입장을 표명하듯이 조국 장관이 인사를 할 때 한국당 의원 전원이 의자를 돌려 앉잤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조국 장관이 인사를 하기 위해서 단상으로 올라 설 때 야유를 퍼부었고 단상에 오르자 본회의에 참석했던 한국당 의원 전원이 의자를 돌려 앉았던 것이다.

그리고 대정부질문이 이어지면서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음으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이 이낙연 총리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장관 임명이 잘못된 발언과 함께 자료를 제출하기도 했다.

또한 권성동 의원은 이낙연 총리에게 질문을 마친 뒤 “법무부를 대표해서 나오세요”라고 말하면서 조국 장관의 이름과 직책을 생략하기도 했다.
 

이진우 발행인  isohea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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